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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법률방송 초대석

누구나 살아온 환경과 시기는 다를 수 있지만 함께 공감하고 다시
나누고 싶은 가치 있는 이야기

평범함 속에 특별함을 가진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초대해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하고 싶은 그들의 바람이 담긴 이야기를 들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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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아홉 번째 손님  -  김진황 전 해난구조대장

천안함, 세월호 현장을 지킨 바다 사나이 김진황 전 해난구조대장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절체절명의 위기에서도 빛나는

참 군인의 정신을 들려준다.

김진황 전 해난구조대장의 "천안함, 세월호 현장을 지킨 바다 사나이"가 3회에 걸쳐 방송 됩니다.

 

  1부 바다를 동경한 소년, SSU 사나이 되다

  2부 생사를 건 현장에서의 긍지와 보람

  3부 천안함 55일, 세월호 84일

제작진

노창극 CP, 김성현 PD, 박요한 PD, 김수호 PD, 지효원 AD

진행자

전혜원

방영 시간

매주 금요일 저녁 8시

출연자

첫 번째 손님       – 김동완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
두 번째 손님       – 홍덕률 전 대구대 총장

세 번째 손님       – 김대연 전 국립마산병원장

네 번째 손님       – 박병상 인천 도시생태⦁환경연구소장

다섯 번째 손님   - 문영대 미술평론가

​여섯 번째 손님   -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

​일곱 번째 손님   - 하종강 성공회대 노동아카데미 교수

여덟 번째 손님   - 이재련 울산의대,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

​아홉 번째 손님   -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

​열 번째 손님      -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 회장

열한 번째 손님   - 이재갑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교수

​열두 번째 손님   - 최영미 시인

​열세 번째 손님   - 표창원 전 국회의원

​열네 번째 손님   - 이장호 영화감독

열다섯 번째 손님 -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회장

열여섯 번째 손님 - 심재갑 길영희선생기념사업회 고문

​열일곱 번째 손님 - 송현호 춘원연구학회 회장

​열여덟 번째 손님 - 황우여 황앤씨로펌 대표변호사

​열아홉 번째 손님 -  김진황 전 해난구조대장